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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지시·현장

대교에이스 작업지시·생산수량 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

도면 위에 제품을 배치하면 작업지시서와 생산수량이 함께 완성되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고객사
대교에이스
업종
건축 현장용 제품 설계·생산
구축 시스템
작업지시·생산수량 관리 시스템
구축 범위
  • 작업지시서 작성
  • 생산수량 집계
  • 제품 정보 관리
주요 사용자
작업지시서 작성 실무자, 설계 담당자
구축 형태
고객 업무 맞춤형 신규 구축

고객사 소개

대교에이스는 건축 현장에 쓰이는 제품을 설계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현장마다 도면이 다르고, 같은 제품이라도 세대와 위치에 따라 들어가는 수량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도면에 꼭 맞는 작업지시서를 만드는 일이 생산의 출발점이 됩니다. 작업지시서에는 어떤 제품이 어디에 얼마나 들어가는지가 빠짐없이 담겨야 합니다. 이 정보가 생산 현장까지 정확하게 이어져야 전체 업무가 매끄럽게 흘러갑니다.

구축 배경

작업지시서의 도면과 수량표, 제출용 자료는 언제나 같은 내용을 가리켜야 합니다. 현장이 커질수록 페이지와 제품이 늘어나 이 일치를 지키는 데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교에이스는 도면 작업과 수량 정리를 한 흐름으로 잇는 전용 도구를 원했습니다. 자사 제품 이미지와 코드 체계를 그대로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한 요구였습니다. 이에 대교에이스의 업무 방식에 맞춘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구축 목표

도면 위에 제품을 놓는 것만으로 작업지시서가 완성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배치한 내용이 별도 입력 없이 생산수량으로 정리되는 것도 핵심 목표였습니다. 제출과 공유에 쓰는 자료는 시스템 안에서 바로 만들어지도록 하고자 했습니다. 자사 제품은 담당자가 직접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처음 쓰는 담당자도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직관적인 화면을 지향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01

도면과 수량이 하나로 움직입니다

도면 위에 제품을 올려놓으면 그 자체로 작업지시서가 됩니다. 제품을 놓을 때 수량과 세대 정보가 함께 기록되어 별도의 표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배치한 제품은 지시서 라인별 생산수량으로 자동 정리되고, 같은 제품은 하나로 합산됩니다. 길이 관리가 필요한 경량 제품은 따로 모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면과 수량이 같은 내용에서 만들어지므로 둘 사이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02

바로 제출할 수 있는 출력 자료

작성한 결과를 제품 분류별로 정리된 엑셀 파일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에는 품명과 코드, 규격, 세대별 수량이 함께 담깁니다. 도면과 수량 화면은 선명한 이미지로 만들어 인쇄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로 문서를 편집하지 않아도 제출과 공유에 쓸 자료가 준비됩니다. 내용이 바뀌면 언제든 최신 작업 결과로 자료를 다시 뽑을 수 있습니다.

03

자사 제품 체계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부품 이미지를 조합해 새 제품 이미지를 시스템 안에서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든 제품에 코드와 규격, 제품명을 붙이면 바로 작업지시서에 쓸 수 있습니다. 제품과 부품은 분류별로 정리되어 필요한 항목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신제품이 생기면 담당자가 직접 등록해 곧바로 업무에 반영합니다. 모든 작업지시서가 같은 제품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04

쌓일수록 빨라지는 작업

작성한 작업지시서는 발주처와 프로젝트 단위로 보관됩니다. 발주처를 고르면 지난 프로젝트를 바로 찾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다시 열어도 배치와 방향, 이미지 품질이 저장할 때 그대로 유지됩니다. 관련 문서를 프로젝트에 함께 첨부해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난 프로젝트를 고쳐 쓰거나 페이지를 복사해 활용할 수 있어 비슷한 작업을 빠르게 마칠 수 있습니다.

구축 과정

고객사 실무자의 실제 작업 순서를 기준으로 화면과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핵심 흐름을 먼저 완성해 현장에 적용한 뒤, 사용하며 나온 의견을 차례로 반영했습니다.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도록 개선 요청을 짧은 주기로 반영해 왔습니다. 기능을 바꿀 때마다 기존 기능에 영향이 없는지 확인한 뒤 적용했습니다. 전체 기능을 담은 사용자 매뉴얼을 함께 제공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가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구축 의의

작업지시서 작성부터 수량 정리, 출력 자료 준비까지가 한 시스템 안에서 이어집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옮겨 적지 않아도 되어 담당자는 내용 검토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제품 정보와 작성한 프로젝트가 회사의 자산으로 차곡차곡 쌓입니다. 누가 작성하더라도 같은 기준과 형식을 따르는 표준화된 작성 방식을 갖추었습니다. 대교에이스의 업무가 바뀌어도 함께 맞춰 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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