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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지시·현장

이스턴마스텍 생산 라인 작업지시 시스템 구축 사례

사무실에서 내린 작업지시가 각 공정의 작업자 화면에 곧바로 펼쳐지도록, 관리 업무와 생산 라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고객사
이스턴마스텍
구축 시스템
생산 라인 작업지시 시스템
구축 범위
  • 생산 라인 작업지시
  • 현장 정보 전달
주요 사용자
생산 관리자, 공정별 작업자
솔루션
링크맨 작업지시 시스템

고객의 과제

이스턴마스텍은 공정마다 필요한 작업 기준을 작업자에게 정확하고 빠르게 전하고자 했습니다. 생산 모델이 바뀔 때에도 라인 전체가 같은 기준으로 곧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작업 영상과 문서는 한 곳에서 관리하면서 필요한 공정에만 골라 보낼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공지나 일정 안내처럼 현장에 알릴 일도 작업 흐름을 끊지 않고 전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라인과 공정 구성이 바뀌더라도 관리자가 직접 맞출 수 있는 시스템을 찾고 있었습니다.

구축 방향

관리자는 사무실에서 작업 자료를 등록하고 지시를 내리기만 하면 되도록 했습니다. 작업자는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자기 공정 화면에서 지시 내용을 바로 보도록 했습니다. 작업 자료는 제품군과 모델, 공정 단위로 정리해 필요한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화면 구성은 공정의 성격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여러 형태를 마련했습니다. 현장에서 처음 쓰는 사람도 금방 익힐 수 있도록 화면과 절차를 단순하게 다듬었습니다.

무엇이 좋아졌나

01

공정마다 맞는 작업 기준이 작업자 눈앞에 펼쳐집니다

작업 영상과 문서가 해당 공정의 화면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작업자는 자리를 떠나지 않고도 지금 할 작업의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만 띄우거나, 영상과 문서를 나란히 또는 겹쳐서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여러 문서를 한 화면에 함께 띄워 확인할 항목이 많은 공정에도 대응합니다. 평소 쓰던 영상과 문서 파일을 그대로 등록하면 되므로 자료 준비 부담이 적습니다.

02

모델이 바뀌어도 라인 전체가 한 번에 준비됩니다

관리자가 모델을 골라 지시하면 선택한 라인의 각 공정에 맞는 자료가 함께 전달됩니다. 공정마다 찾아가 자료를 바꿔 줄 필요가 없습니다. 지시를 보낼 라인과 공정은 관리자가 화면에서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작업 자료를 새것으로 바꾸면 다음 지시부터 바뀐 자료가 현장에 나갑니다. 이미 보낸 자료를 다시 지시할 때는 기다림이 줄도록 설계했습니다.

03

현장에 알릴 일을 바로, 또는 정해 둔 시간에 전합니다

공지와 안내 메시지를 원하는 라인과 공정 화면에 바로 띄울 수 있습니다. 시작 시각과 마감 시각을 정해 두면 예약한 시간에 맞춰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메시지 글자색을 직접 정할 수 있어 중요한 내용을 눈에 띄게 전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그동안 내린 작업지시와 메시지 내역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4

작업 자료와 작업 PC를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제품군·모델·공정별 작업 자료를 한 곳에서 등록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어느 PC가 어느 라인과 공정을 맡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각 작업 PC의 최근 접속 상태를 함께 확인해 현장 화면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라인이나 공정이 늘거나 줄어도 관리자가 직접 구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맺음말

이번 구축으로 사무실의 작업지시와 생산 라인의 작업 화면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작업 기준은 한 곳에서 관리되고, 필요한 공정에 필요한 때 전달됩니다. 관리자는 지시와 공지를 직접 다루고, 작업자는 자기 공정의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운영 중에도 작업 자료를 전달하는 과정을 꾸준히 개선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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